TEM · STEM
SEM은 표면에서 튀어나온 전자로 형상을 보고, TEM은 시료를 뚫고 지나온 전자로 내부를 본다. 두께 100 nm 안팎으로 깎은 박편에 200 kV 전자를 통과시키면 수 nm 두께의 배리어가 이어져 있는지, 계면에 무엇이 끼었는지, 결정 격자가 어디서 무너졌는지까지 읽힌다. 대가도 크다. 시료는 이미 잘렸고, 보는 부피는 칩 전체의 극히 일부이며, 영상은 두께 방향으로 모든 것을 겹쳐 놓은 투영이다.
- 전자의 파장과 렌즈 수차가 TEM 분해능을 어떻게 정하는지 계산한다.
- 질량-두께·회절·위상·Z 대비를 구분하고, 모드별로 무엇이 밝고 어두운지 예측한다.
- 전자 회절 무늬에서 \(Rd = \lambda L\)로 면 간격을 읽고 결정·다결정·비정질을 가린다.
- 라멜라 두께와 투영 겹침이 얇은 층을 숨기는 원리를 이해한다.
- 비아 바닥 HAADF 영상에서 배리어 끊김·계면층·보이드를 판독하고, 인공물과 구분한다.
왜 TEM인가: 파장과 수차
앞 장에서 FIB로 단면을 내면 비아 바닥의 틈은 보였지만, 그 둘레의 Ta/TaN 배리어(두께 수 nm)가 이어져 있는지, 계면에 얇은 막이 끼었는지는 읽을 수 없었다. SEM의 실제 분해능은 1 nm 안팎이지만, 이차 전자가 나오는 깊이와 빔이 퍼지는 부피, 절단면 손상층이 겹쳐 수 nm 구조의 경계를 흐린다. 불량 분석에서 TEM이 맡는 대상은 대개 이런 것들이다.
- 배리어·시드의 연속성, 비아·콘택 바닥의 계면층(잔류물, 자연 산화막).
- 게이트 스택: 계면 산화막(약 0.5~1 nm), high-k(약 1.5~2 nm), 금속 게이트 두께.
- 결정 결함: 전위, 적층 결함, 쌍정, 에피 성장 불량.
- 실리사이드 상과 침투, 금속 확산, 핀·나노시트 형상.
TEM이 이것을 볼 수 있는 첫 이유는 파장이다. 가속 전압 \(V\)로 가속된 전자의 드브로이 파장은 상대론 보정을 넣어 다음과 같다.
파장이 원자 간격(약 0.2 nm)의 1/100인데도 실제 분해능은 오랫동안 0.2 nm 안팎에 머물렀다. 전자 렌즈는 자기장 렌즈라 오목 렌즈를 만들 수 없고, 축에서 먼 전자를 더 세게 꺾는 구면 수차(Spherical aberration, \(C_s\))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큰 각도로 산란된 전자(곧 미세한 정보)는 엉뚱한 위상으로 영상에 섞인다. 초점을 조금 흐려 수차를 일부 상쇄하는 최적 조건이 셰르처 초점이고, 그때의 점 분해능은 다음과 같다.
TEM 영상의 대비와 전자 회절
TEM 영상에서 어둡다는 것은 그 자리의 전자가 검출에 쓰인 각도 밖으로 빠져나갔다는 뜻이다. 빠져나가는 이유가 셋이고, 그것이 대비의 세 갈래다.
- 질량-두께 대비(Mass-thickness contrast): 원자 번호가 크고 밀도가 높고 두꺼울수록 큰 각으로 산란해 조리개에 막힌다. 명시야에서 구리·탄탈럼은 어둡고 low-k·보이드는 밝다. 근사적으로 \(I = I_0\,e^{-t/\Lambda}\)이며 \(\Lambda\)는 조리개 밖으로 산란하는 평균 자유 행로다.
- 회절 대비(Diffraction contrast): 결정이 브래그 조건에 놓이면 강하게 회절한다. 같은 구리라도 방향이 다른 결정립은 밝기가 다르고, 전위·적층 결함 주변의 휜 격자가 선으로 드러난다. 회절된 빔 하나만 조리개로 골라 쓰면 암시야(Dark field)다. 시료를 조금만 기울여도 대비가 뒤집히므로 결정립 크기·결함 관찰에는 강력하지만 두께 측정에는 쓰면 안 된다.
- 위상 대비(Phase contrast): 조리개를 크게 열어 여러 빔이 간섭하게 하면 격자 무늬가 보인다(HRTEM). 영상의 점은 원자 자체가 아니라 간섭 무늬이고, 초점과 두께에 따라 밝기가 뒤집힌다.
대물렌즈의 후초점면에 맺힌 회절 무늬를 그대로 찍으면 결정 구조를 직접 읽을 수 있다. 단결정은 점, 무작위 방향의 다결정은 고리, 비정질은 넓게 퍼진 헤일로를 만든다. 투과 빔에서 반사까지 거리 \(R\)와 면 간격 \(d\)의 관계는 작은 각 근사에서 간단하다.
전자 회절 무늬와 면 간격 판독
HRTEM 영상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는 렌즈가 각 공간 주파수를 어떤 위상으로 전달하는지, 곧 대비 전달 함수(Contrast transfer function, CTF)가 정한다. 얇은 시료(약한 위상 물체)에서 영상의 푸리에 성분은 시료의 퍼텐셜에 다음 함수를 곱한 것이다.
HRTEM 격자 영상과 대비 전달 함수
STEM과 Z 대비
STEM은 SEM처럼 탐침을 주사하되, 시료를 통과한 전자를 아래에서 받는다. 탐침 지름이 곧 분해능이고, 수차 보정 STEM은 0.1 nm 이하의 탐침을 만든다. 한 점에서 나온 전자를 산란각별로 나눠 받을 수 있다는 것이 TEM과 다른 점이다.
- HAADF(High-angle annular dark field): 약 60 mrad 이상으로 크게 산란한 전자를 받는다. 원자핵 근처의 러더퍼드 산란이 주이고 회절의 영향이 작아, 세기가 대략 \(\rho\,t\,Z^{1.7}\)(지수는 검출 각도에 따라 약 1.6~1.9)에 비례한다. 무거우면 밝고 비면 검다. 결정 방향이 바뀌어도 밝기가 거의 뒤집히지 않아 해석이 직관적이며, 불량 분석에서 계면을 볼 때 가장 먼저 쓰는 모드다.
- BF·ABF: 축 근처 원판(BF)은 TEM 명시야와 비슷한 대비를 준다. 탐침 원뿔 바깥 가장자리만 받는 고리형 명시야(ABF)는 산소·질소처럼 가벼운 원자 기둥을 무거운 원자와 함께 보여 준다.
- 분석과 동시 수행: 탐침이 한 점에 머무는 동안 X선(EDS)과 에너지 손실 전자(EELS)를 함께 모으면 영상의 그 화소에 성분을 겹칠 수 있다. 이것이 13장으로 이어진다.
| 모드 | 대비 기구 | 밝은 것 / 어두운 것 | 불량 분석에서의 용도 |
|---|---|---|---|
| BF-TEM | 질량-두께 + 회절 | 보이드·low-k 밝음, Cu·Ta·W 어두움 | 저배율 전체 구조, 두께·형상, 보이드 위치 |
| DF-TEM | 특정 회절 빔만 사용 | 그 반사를 내는 결정립만 밝음 | 결정립 크기, 상 분포, 전위·적층 결함(g·b 판정) |
| HRTEM | 위상 대비(간섭) | 초점·두께에 따라 뒤집힘 | 격자 무늬, 계면 비정질층, 에피 결함, 축척 교정 |
| HAADF-STEM | Z 대비(비간섭 산란) | 무거운 원소·두꺼운 곳 밝음, 보이드 검음 | 배리어 연속성, high-k·실리사이드, 금속 확산, EDS/EELS 지도 |
| ABF-STEM | 탐침 원뿔 가장자리 산란 | 가벼운 원자 기둥이 어둡게 보임 | O·N 위치, 산화물·질화물 계면 |
| 회절 (SAED·NBD) | 브래그 회절 | 점·고리·헤일로 | 상 판별, 결정 방향, 변형(나노빔), 비정질 여부 |
시료 두께와 투영 겹침
라멜라 두께는 영상 품질을 정하는 가장 큰 변수다. 200 kV 전자가 실리콘에서 비탄성 산란을 한 번 겪기까지 평균 약 100~150 nm를 간다(구리는 약 100 nm 이하). 두께가 이 거리를 넘으면 대부분의 전자가 여러 번 산란해 에너지와 방향이 흐트러지고, 영상은 흐려지며 EELS 스펙트럼은 해석이 어려워진다. 두께는 EELS의 무손실 피크 비율로 \(t/\lambda = \ln(I_t/I_0)\)로 잰다.
더 교묘한 문제는 투영이다. 28 nm급 비아는 지름이 약 45 nm인 원통이다. 두께 80 nm 라멜라 안에는 비아 전체와 앞뒤의 low-k가 함께 들어온다. 빔은 원통의 앞 벽 배리어, 구리, 뒤 벽 배리어를 차례로 지나므로, 영상의 비아 가운데에도 배리어 신호가 섞이고 측벽은 곡면을 비스듬히 지나며 번진다. 비아 바닥 한가운데의 얇은 층이 있어도 같은 높이의 앞뒤 캡·low-k와 겹쳐 대비가 깎인다.
그래서 목표 두께는 보려는 것에 따라 다르다. 배선·비아 단면의 일반 관찰과 EDS는 약 50~100 nm, 격자 영상과 EELS 미세 구조는 약 30~50 nm 이하, 핀 하나만 담아야 하는 FinFET·GAA는 약 20~30 nm다. 결함이 라멜라 두께보다 작으면 결함이 두께의 어디에 있는지(앞쪽인지 가운데인지)도 투영 영상만으로는 알 수 없다.
판독 실전: 비아 바닥을 읽는다
11장의 라멜라를 TEM에 넣으면 먼저 저배율로 전체를 본다. 같은 증거물이라도 SEM과 TEM은 밝기 규칙이 반대에 가깝다. 이차 전자 영상에서 밝던 금속이 명시야 TEM에서는 어둡고, 검던 보이드는 밝다.
아래 시뮬레이터는 비아 바닥을 3차원 모델(아래 M2 구리, SiCN 캡, 원통형 Ta/TaN 배리어와 비아 구리, low-k)로 만들고, 라멜라 두께 방향으로 재질을 적분해 영상을 계산한다. 결함 세 가지를 켜고 끌 수 있다: 바닥 배리어의 한쪽 끊김, 비아 바닥의 약 15 nm 비정질 층, 위쪽 구리의 보이드.
비아 바닥의 BF-TEM / HAADF-STEM 영상
실제 판독에서 확인하는 항목은 정해져 있다.
- 배리어·시드 연속성. HAADF에서 Ta/TaN은 가장 밝은 선이다. 바닥과 측벽 아래쪽 모서리에서 끊김·얇아짐을 본다. 투영 때문에 측벽이 번져 보이면 두께 측정은 바닥 쪽(빔에 나란한 면)에서 한다.
- 계면층. 결정 사이에 격자 무늬가 끊긴 띠가 있으면 비정질 층이다. HRTEM 영상의 FFT에서 점이 없고 헤일로만 있으면 확정이다. HAADF에서 어두우면 평균 Z나 밀도가 낮다는 것까지만 말할 수 있다. 무엇인지는 성분 분석이 정한다.
- 보이드. HAADF에서 검고 BF에서 밝다. 두께 방향의 일부만 비어 있으면 회색으로 보이므로 크기를 작게 읽기 쉽다.
- 게이트 스택. Si 기판 위 계면 산화막(약 0.5~1 nm, HAADF에서 어둡다), HfO₂(Hf는 Z = 72라 아주 밝다), TiN 등 금속 게이트. 두께는 격자 영상의 기판 Si로 축척을 교정해 읽는다.
- 결정 결함. 에피·소스/드레인의 전위와 적층 결함은 정대축 HRTEM이나 2빔 조건의 BF/DF로 본다. 실리사이드가 {111} 면을 따라 채널 쪽으로 파고든 침투도 이 방법으로 찾는다.
- 축척 교정. 영상 배율의 오차는 수 %다. 같은 영상 안의 Si {111} 면 간격 0.3136 nm(또는 FFT의 111 점)를 내부 기준으로 삼으면 15 nm 층을 ±0.5 nm 수준으로 읽을 수 있다. 배선층처럼 시야에 Si가 없으면 같은 배율·같은 조건에서 표준 시료로 교정하고, STEM 주사 왜곡과 시료 표류를 함께 의심한다.
인공물, 손상, 그리고 대표성
TEM 영상의 모든 어두운 띠가 시료의 것은 아니다. 판독 전에 다음 인공물을 먼저 의심한다.
| 인공물 | 원인 | 영상에서 | 구분·완화 |
|---|---|---|---|
| FIB 비정질 손상층 | Ga 이온 충돌 | 라멜라 양면의 비정질 막이 격자 무늬를 흐림 | 저에너지(2~5 keV) 마무리, 저에너지 Ar 연마 |
| Ga 주입·재증착 | FIB 가공 | EDS에 Ga, 표면 얼룩 | Ga 신호는 시료 성분에서 뺀다 |
| low-k 수축·손상 | 전자빔 이온화 손상(radiolysis) | 관찰 중 low-k가 줄고 탄소가 빠짐 | 저선량, 빠른 촬영, 먼저 넓게 찍기 |
| 구리 이동·응집 | 빔 가열·충돌 변위 | 얇은 구리에서 구멍·덩어리 | 선량 제한, 냉각 홀더 |
| 산화막 손상 | 이온화 손상 | SiO₂에 구멍, 계면 흐려짐 | 저선량, 가속 전압 선택 |
| 탄화수소 오염 | 집속 탐침이 표면 탄화수소를 굳힘 | STEM 주사 영역이 점점 어두운 사각형 | 플라즈마 세정, 빔 샤워 |
빔 손상에는 두 갈래가 있다. 전자가 원자를 직접 밀어내는 충돌 변위(Knock-on)는 가속 전압이 높을수록 크다(Si는 약 150 kV 근처에 문턱이 있다). 전자가 결합을 끊는 이온화 손상(Radiolysis)은 오히려 전압이 낮을수록 크다. 산화막·low-k·폴리머 잔류물처럼 절연체는 이온화 손상이 지배하므로, 전압을 낮추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다. 선량을 줄이고, 의심 영역은 처음 볼 때 바로 기록한다.
그리고 대표성. 라멜라 한 장은 대략 10 µm × 5 µm × 80 nm, 약 4 µm³이다. 칩에는 비아가 수십억 개 있고, 라멜라 한 장에 담기는 비아는 몇 개다. 앞 장들이 위치를 한 개의 비아까지 좁혀 주었기 때문에 이 한 장이 의미를 갖는다. 위치 추적 없이 무작위로 자른 TEM 영상의 "정상"은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고, 한 장에서 본 결함이 그 로트 전체의 원인이라는 보장도 없다. 같은 결함이 다른 불량 다이에서도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14장의 공통성 분석이 맡는다.
투영 문제를 정면으로 푸는 방법이 전자 토모그래피(Electron tomography)다. 시료를 약 ±70°까지 1~2° 간격으로 기울이며 HAADF 영상을 수십~백여 장 찍고 3차원으로 재구성한다. HAADF는 세기가 두께에 단조 비례해 재구성에 맞다. 판 모양 라멜라는 높은 각도에서 두꺼워져 빠진 쐐기(Missing wedge)가 생기므로, 바늘 모양 시료를 만들어 180° 전체를 돌리기도 한다. 분해능은 약 1~수 nm이고 시간과 선량이 많이 든다. 비아 보이드의 3차원 모양이나 GAA 나노시트의 앞뒤 비대칭처럼 투영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에 쓴다.
사건 파일
끊긴 배리어 아래, 정체 모를 15 nm
앞에서 FIB 단면으로 의심 V2 바닥의 어두운 틈을 보았고, 비아 중심을 담은 약 80 nm 라멜라를 만들었다. 200 kV STEM HAADF로 비아 바닥을 보았다. 정상 비아에서 바닥을 가로지르는 밝은 Ta/TaN 선이 이 비아에서는 한쪽에서 끊겨 있다. 그 아래, M2 구리 위에 약 15 nm 두께의 어두운 띠가 있다. 같은 영역의 HRTEM에서 구리와 달리 격자 무늬가 없고, FFT에 점 없이 헤일로만 보여 비정질 층으로 판정했다. 축척은 같은 배율에서 교정했다. 끊긴 배리어 위쪽의 비아 구리에는 HAADF에서 검은 보이드가 있다.
HAADF에서 띠가 어둡다는 것은 평균 원자 번호나 밀도가 구리보다 훨씬 낮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 층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이 영상이 말해 주지 않는다. 산화물인지, 다른 무엇인지는 아직 모른다. 관찰 중 띠가 변하지 않도록 선량을 낮추고, 같은 라멜라를 성분 분석으로 넘긴다.
핵심 정리
- 200 kV 전자의 파장은 약 2.5 pm지만 분해능은 구면 수차가 정한다. 셰르처 분해능 \(0.66\,C_s^{1/4}\lambda^{3/4}\)은 \(C_s\) = 1 mm에서 약 0.23 nm, 수차 보정으로 0.1 nm 이하다.
- TEM 대비는 질량-두께, 회절, 위상(HRTEM) 세 갈래다. HRTEM의 점은 간섭 무늬이고 CTF와 초점에 따라 뒤집힌다.
- 회절 무늬는 단결정·다결정·비정질을 점·고리·헤일로로 구분하고, \(Rd = \lambda L\)로 면 간격을 준다.
- HAADF-STEM은 대략 \(\rho\,t\,Z^{1.7}\)에 비례해 해석이 직관적이고, EDS·EELS와 같은 화소에서 함께 얻을 수 있다.
- 영상은 두께 방향의 투영이다. 라멜라가 구조보다 두꺼우면 앞뒤가 겹쳐 얇은 층이 묻히고, 얇으면 손상층과 위치 오차가 커진다.
- FIB 손상층, Ga, 빔 손상, 오염을 먼저 의심하고, 한 장의 라멜라가 보는 부피가 극히 작다는 대표성의 한계를 기억한다.
확인 퀴즈
200 kV TEM에서 \(C_s\) = 1 mm일 때 점 분해능이 파장(약 2.5 pm)보다 100배 가까이 나쁜 주된 이유는?
200 kV, 카메라 길이 1000 mm에서 회절 고리 반지름이 13.1 mm였다. 면 간격은?
HAADF-STEM에서 비아 바닥에 어두운 띠가 보였다. 이 영상만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지름 45 nm 비아를 두께 150 nm 라멜라로 보았더니 측벽 배리어가 실제보다 두껍고 흐리게 보였다. 가장 그럴듯한 원인은?